김종준 혹은 소강석
총회에선 법원에 명품 총회장 전계헌 허락을 얻어 위조 사문서를 낼 정도로 미친 법인국 붙박이 박상범 행정도 믿음이다. 믿음을 거스르는 불의를 방조하지 않았다면 총신 동문 그늘 아래서 김종준 당신과 오래 교류를 나누고 싶었다. 불의한 자를 인정하지 않았다면 총신 동문이 아닌 소강석 당신과는 총회 날개 아래 평생 충심과 존경 어린 기사를 쓰고 싶었다. 거짓의 아비 마귀를 따르는 쪽을 보는 당신들의 먼 눈. 허나 믿음이란 에녹처럼 참이신 하나님과 함께 걷는것. 나는 나이든 귀. 당신들 거짓을 비호하는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총회에서 존…

화제의 포토

  • 더보기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인터넷신문 더굳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 04199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07일 |
    발행, 편집인 : 김영배 (010-8975-565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혜옥(010-9214-5469)
    대표전화 : 070-7017-2898  Fax : 070-7016-2898
     ethegoodnews@naver.com Copyright ⓒ www.더굳뉴스.com All right reserved.
    더굳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